경기 보면서 ‘아니 이걸 왜 저렇게?’ 빡침 포인트 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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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나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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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후 피로 풀겸 축구 한 경기 틀었는데, 전반 내내 답답한 경기력에 벌써 빡침 시작… 그런데 후반 들어서 한 순간에 터진 어이없는 패스 실수에 ‘망나뇽’ 나도 모르게 소리 나옴 ㅋㅋ
심판 판정도 한 몫하더라. 오프사이드 아닌 듯한데 꼽아버릴 때? 그 순간 “아씨, 이건 좀 아니잖아!” 하면서 TV 앞에서 혼잣말 했던 기억… 대놓고 ‘오심’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판정의 신비’라고 해둘게 ㅎㅎ
그리고 농구 경기 보면, 결정적인 순간에 슛 쏘고 림에 맞고 튀어나가서 상대가 쓱 가져갈 때… 진짜 눈앞에 골 넣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헷갈릴 때 무슨 기분인지 아는 사람? ㅋㅋ
솔직히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도 사람인데, 가끔 너무 과한 몸싸움이나 아무 이유 없는 파울에 진짜 ‘뭐하는 짓이냐’ 싶음. 그러다 경기 끝나면 다들 웃으며 악수하는 거 보면 또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 ㅎㅎ
결국 스포츠 보는 재미가 이런 빡침과 그 뒤에 오는 반전 때문이 아닐까. 오늘도 경기 보다가 빡친 포인트 생기면 여기서 다들 공유해보아요~ 망나뇽도 다음에 또 웃긴 상황 있으면 썰 풀게요 ㅋㅋ
심판 판정도 한 몫하더라. 오프사이드 아닌 듯한데 꼽아버릴 때? 그 순간 “아씨, 이건 좀 아니잖아!” 하면서 TV 앞에서 혼잣말 했던 기억… 대놓고 ‘오심’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판정의 신비’라고 해둘게 ㅎㅎ
그리고 농구 경기 보면, 결정적인 순간에 슛 쏘고 림에 맞고 튀어나가서 상대가 쓱 가져갈 때… 진짜 눈앞에 골 넣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헷갈릴 때 무슨 기분인지 아는 사람? ㅋㅋ
솔직히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도 사람인데, 가끔 너무 과한 몸싸움이나 아무 이유 없는 파울에 진짜 ‘뭐하는 짓이냐’ 싶음. 그러다 경기 끝나면 다들 웃으며 악수하는 거 보면 또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 ㅎㅎ
결국 스포츠 보는 재미가 이런 빡침과 그 뒤에 오는 반전 때문이 아닐까. 오늘도 경기 보다가 빡친 포인트 생기면 여기서 다들 공유해보아요~ 망나뇽도 다음에 또 웃긴 상황 있으면 썰 풀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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