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보다가 느낀 건…심판도 사람이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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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데시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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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근 끝나고 해외축구 경기 하나 봤는데, 와… 심판 판정 보고 멘탈이 오락가락하더라고요 ㅎㅎ
한 팀은 오프사이드라고 난리, 반대편은 뭐야 그게 오프사이드냐고 반발하고… 나중엔 심판도 진짜 사람 맞나 싶어서, “나였으면 벌써 흰털 났겠다” 했어요.
그리고 히데시오도 그러던데, “이 경기 보면서 축구가 아니라 심리전 하는 거 같았다”더라니까 ㅋㅋㅋㅋ 나도 완전 공감! 선수들은 뛰는데 심판 눈치 보는 게 반 경기인 듯?
게다가 경기 막판에 골대 맞고 튀어나온 공 보고 나만 멍한 거 아니죠? “내 인생도 저 골대 맞은 공 같아서 이리저리 튀는데…” 이런 생각까지 들었네요 ㅋㅋㅋ 역시 축구 경기는 감정 기복이 장난 아니에요.
다들 해외축구 보면서 재밌었던 순간이나 황당했던 판정 있으면 공유해봐요~ ㅎㅎ
한 팀은 오프사이드라고 난리, 반대편은 뭐야 그게 오프사이드냐고 반발하고… 나중엔 심판도 진짜 사람 맞나 싶어서, “나였으면 벌써 흰털 났겠다” 했어요.
그리고 히데시오도 그러던데, “이 경기 보면서 축구가 아니라 심리전 하는 거 같았다”더라니까 ㅋㅋㅋㅋ 나도 완전 공감! 선수들은 뛰는데 심판 눈치 보는 게 반 경기인 듯?
게다가 경기 막판에 골대 맞고 튀어나온 공 보고 나만 멍한 거 아니죠? “내 인생도 저 골대 맞은 공 같아서 이리저리 튀는데…” 이런 생각까지 들었네요 ㅋㅋㅋ 역시 축구 경기는 감정 기복이 장난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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