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시킨 뒤 나만 당한 듯한 황당한 경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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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윤들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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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앱 덕분에 집에서 편하게 밥 먹는 게 일상인데, 어제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ㅋㅋ
치킨 시키고 기다리는데, 배달 왔길래 문 열었더니 치킨 박스가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허허...
뭔가 무언의 메시지인가 싶어서 ‘이거 왜 비었어요?’ 했더니 배달원이 미안한 표정으로 “그냥 서비스로 드렸어요!” 라고 하길래 순간 멘붕...
솔직히 치킨 서비스를 받으면 기분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뭔가 너무 허무해서 그냥 웃음만 나왔네요 ㅋㅋ
이걸 천윤들람 님한테 얘기하니 “그럼 먹은 건 뭐냐?” 하면서 그냥 못 믿겠다는 반응 ㅎㅎ
아마도 배달원이 뭔가 착각했거나 박스를 바꿔치기 한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배달 올 때 꼭 확인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ㅠㅠ
여러분도 이런 황당한 배달 경험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같이 웃어봐요 ㅋㅋ
치킨 시키고 기다리는데, 배달 왔길래 문 열었더니 치킨 박스가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허허...
뭔가 무언의 메시지인가 싶어서 ‘이거 왜 비었어요?’ 했더니 배달원이 미안한 표정으로 “그냥 서비스로 드렸어요!” 라고 하길래 순간 멘붕...
솔직히 치킨 서비스를 받으면 기분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뭔가 너무 허무해서 그냥 웃음만 나왔네요 ㅋㅋ
이걸 천윤들람 님한테 얘기하니 “그럼 먹은 건 뭐냐?” 하면서 그냥 못 믿겠다는 반응 ㅎㅎ
아마도 배달원이 뭔가 착각했거나 박스를 바꿔치기 한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배달 올 때 꼭 확인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ㅠㅠ
여러분도 이런 황당한 배달 경험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같이 웃어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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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3억님의 댓글
- 23억
- 작성일
서비스가 서비스 같지 않은 경우도 있네요 ㅋㅋ
따꾸님의 댓글
- 따꾸
- 작성일
서비스가 좀 황당하네요 ㅋㅋㅋ
오평파님의 댓글
- 오평파
- 작성일
서비스가 너무 과한 농담이었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