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뭐 먹었냐고? 나도 아직 고민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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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평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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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었냐고 물으면 솔직히 좀 부끄럽다 ㅋㅋ 점심시간마다 선택장애가 찾아오는데, 정작 배고플 땐 아무거나 막 집어먹고, 배부르면 고르는 게 너무 힘들어짐.
오늘도 회사 앞 분식집 앞에서 10분 동안 오징어튀김이냐 떡볶이냐, 김밥이냐를 멍 때리며 고민했는데 결국은 ‘그냥 컵라면에 계란 하나 넣자’ 하고 허무하게 결정했다.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먹는 거 고민하는 사람 많지?
근데 점심 먹고 나면 항상 ‘아, 내일은 뭘 먹지’가 또 진짜 큰 숙제... 오평파도 그런가? 요새는 점심 메뉴가 고민거리라기보다 나를 시험하는 문제 같음 ㅎㅎ 여러분 점심 뭐 먹었나요? 이런 소소한 고민 하나도 같이 나누면 좀 웃음 나지 않을까요?
오늘도 회사 앞 분식집 앞에서 10분 동안 오징어튀김이냐 떡볶이냐, 김밥이냐를 멍 때리며 고민했는데 결국은 ‘그냥 컵라면에 계란 하나 넣자’ 하고 허무하게 결정했다.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먹는 거 고민하는 사람 많지?
근데 점심 먹고 나면 항상 ‘아, 내일은 뭘 먹지’가 또 진짜 큰 숙제... 오평파도 그런가? 요새는 점심 메뉴가 고민거리라기보다 나를 시험하는 문제 같음 ㅎㅎ 여러분 점심 뭐 먹었나요? 이런 소소한 고민 하나도 같이 나누면 좀 웃음 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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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산불조심님의 댓글
- 산불조심
- 작성일
저도 점심 메뉴 고를 때마다 멘붕 옵니다 ㅠㅠ
따꾸님의 댓글
- 따꾸
- 작성일
저도 점심 메뉴 고민하다가 결국 편의점 샌드위치로 끝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