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뭐 먹었냐고? 나도 내 입으로 말하기 좀 쪽팔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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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었냐고? 사실 나도 말하기 좀 쪽팔렸는데, 오늘 너무 허기져서 냉장고 문 열었더니 남은 김밥 한 줄이 뙇!
그런데 그 김밥, 어제 친구가 준 건데 봉투에 ‘먹으면 안 되는 김밥’이라고 적혀있었음... 와 이거 뭐야, 보관법도 모르고 그냥 먹었다가 나랑 인천인 닉네임 쓰는 친구한테 혼날까 봐 살짝 걱정했지 뭐야 ㅋㅋ
근데 막상 먹었더니 별 문제 없고, 오히려 그 김밥이 오늘 점심 식사 중 가장 고급스러웠음 ㅎㅎ 나중에 친구한테 “너 왜 그런 위험한 걸 나한테...” 했더니 “맛 평가용이다” 이러더라.
여러분도 점심 뭐 먹었나 궁금하네, 혹시 나 같은 ‘모험 점심러’ 있으면 어디서 굴러다니던 김밥이라도 맛있게 먹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ㅋㅋ
그런데 그 김밥, 어제 친구가 준 건데 봉투에 ‘먹으면 안 되는 김밥’이라고 적혀있었음... 와 이거 뭐야, 보관법도 모르고 그냥 먹었다가 나랑 인천인 닉네임 쓰는 친구한테 혼날까 봐 살짝 걱정했지 뭐야 ㅋㅋ
근데 막상 먹었더니 별 문제 없고, 오히려 그 김밥이 오늘 점심 식사 중 가장 고급스러웠음 ㅎㅎ 나중에 친구한테 “너 왜 그런 위험한 걸 나한테...” 했더니 “맛 평가용이다” 이러더라.
여러분도 점심 뭐 먹었나 궁금하네, 혹시 나 같은 ‘모험 점심러’ 있으면 어디서 굴러다니던 김밥이라도 맛있게 먹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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