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보면서 느낀 건데, 선수들 키가 너무 커서 농구공이 잘 안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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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BA 경기 보는데 진짜 선수들 키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슈팅할 때 공이 머리 위에서 날아다녀서 따꾸도 슬쩍 슬쩍 화면 속 공 위치를 찾게 됨 ㅋㅋ
근데 가끔은 키가 너무 크니까 오히려 농구공이 골대에 안 들어갈 거 같은 착각도 들어요.
“어? 저거 공 맞나? 저게 뭐지?” 하면서 집중해서 봐야 해서 진짜 눈 운동 제대로 하게 만듦 ㅎㅎ
그리고 NCAA 경기랑 비교하면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 거기선 가끔 애들이 너무 열정적이라서 공보다 선수들이 더 튀어나오는 느낌?
한 번은 화면에 선수들이 막 뒤엉켜서 농구공은 완전 뒷전인 상황도 봤는데, 그때 따꾸 웃음 참느라 혼났네요 ㅋㅋ
농구는 역시 보는 맛이죠. 몸 크기 대결에 기술, 팀워크까지 다 보면서 “어디서 저 키 다 났지?” 싶은 생각도 들고.
여러분도 NBA나 NCAA 볼 때 혹시 농구공 찾는 재미 느껴본 적 있나요? ㅎㅎ
슈팅할 때 공이 머리 위에서 날아다녀서 따꾸도 슬쩍 슬쩍 화면 속 공 위치를 찾게 됨 ㅋㅋ
근데 가끔은 키가 너무 크니까 오히려 농구공이 골대에 안 들어갈 거 같은 착각도 들어요.
“어? 저거 공 맞나? 저게 뭐지?” 하면서 집중해서 봐야 해서 진짜 눈 운동 제대로 하게 만듦 ㅎㅎ
그리고 NCAA 경기랑 비교하면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 거기선 가끔 애들이 너무 열정적이라서 공보다 선수들이 더 튀어나오는 느낌?
한 번은 화면에 선수들이 막 뒤엉켜서 농구공은 완전 뒷전인 상황도 봤는데, 그때 따꾸 웃음 참느라 혼났네요 ㅋㅋ
농구는 역시 보는 맛이죠. 몸 크기 대결에 기술, 팀워크까지 다 보면서 “어디서 저 키 다 났지?” 싶은 생각도 들고.
여러분도 NBA나 NCAA 볼 때 혹시 농구공 찾는 재미 느껴본 적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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