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V리그 경기 보다가 내 마음도 스파이크 당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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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갓풍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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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V리그 경기 보는데, 선수들이 공 주고받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나도 모르게 눈만 계속 바빴음 ㅋㅋ 진짜 스파이크 한 방 맞은 느낌?
근데 우리팀 선수 중에 하나가 공 놓쳐서 상대팀한테 점수 주는 순간, 옆에 있던 친구가 “이게 진짜 ‘배구’ 아니고 ‘배굴’ 아니냐?”면서 완전 웃겨 죽는 줄 ㅎㅎ
그리고 풍갓풍도 인정하는데, 경기 중에 심판 분들이 엄청 집중해서 표정이 무슨 영화 주인공 같은 심각함 ㅋㅋ 근데 실수 하나 나오면 바로 웃음 터지는 모습 보면 인간미 넘치더라구.
그거 보면서 ‘배구 선수들 말고 심판들한테도 MVP 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들었음.
마지막에 결승 점수 나오고 다들 환호하는 거 보면서 ‘내 마음도 덩달아 짜릿하네’ 하고 혼자 웃었네요.
역시 배구 V리그, 긴장감도 있고 웃음도 있고, 킬링타임으로 딱 좋은 스포츠 맞는 듯!
다들 오늘도 좋은 경기 많이 보고 힐링하세요~
근데 우리팀 선수 중에 하나가 공 놓쳐서 상대팀한테 점수 주는 순간, 옆에 있던 친구가 “이게 진짜 ‘배구’ 아니고 ‘배굴’ 아니냐?”면서 완전 웃겨 죽는 줄 ㅎㅎ
그리고 풍갓풍도 인정하는데, 경기 중에 심판 분들이 엄청 집중해서 표정이 무슨 영화 주인공 같은 심각함 ㅋㅋ 근데 실수 하나 나오면 바로 웃음 터지는 모습 보면 인간미 넘치더라구.
그거 보면서 ‘배구 선수들 말고 심판들한테도 MVP 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들었음.
마지막에 결승 점수 나오고 다들 환호하는 거 보면서 ‘내 마음도 덩달아 짜릿하네’ 하고 혼자 웃었네요.
역시 배구 V리그, 긴장감도 있고 웃음도 있고, 킬링타임으로 딱 좋은 스포츠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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