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옥철은 내 인내심 시험장인가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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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 타려고 개찰구 앞에 서 있는데, 뒤에서 바람처럼 지나가는 분들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빠르지?’ 감탄만 하다가 내 발이 굳었어요... 슬슬 지각할 시간인데도 자리 못 잡은 채 서서 ‘오늘도 내 운명인가’ 생각 중ㅋㅋ
퇴근길도 마찬가지라서 퇴근하면 집 가서 혼자 조용히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자위 아닌 자위중입니다. 누군가는 버스에서 자고, 누군가는 음악 듣고 힐링하는데 저는 그냥 사람 구경(?)하다 내리죠.
아, 그리고 여기서 한마디! 내 닉네임 돌네개도 출근길 지옥철 앞에선 그저 평범한 시민일 뿐이라는 걸 인증합니다 ㅎㅎ 여러분도 오늘 하루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용~
퇴근길도 마찬가지라서 퇴근하면 집 가서 혼자 조용히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자위 아닌 자위중입니다. 누군가는 버스에서 자고, 누군가는 음악 듣고 힐링하는데 저는 그냥 사람 구경(?)하다 내리죠.
아, 그리고 여기서 한마디! 내 닉네임 돌네개도 출근길 지옥철 앞에선 그저 평범한 시민일 뿐이라는 걸 인증합니다 ㅎㅎ 여러분도 오늘 하루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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