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V리그 경기 보다가 터진 내 멘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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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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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바짝 쫓기고 있는 상황, 완전 긴장해서 봤는데 갑자기 선수들 모여서 뭐 토론하는 거 있잖아요? 그때 내 심장도 같이 멈춘 줄ㅋㅋ ‘저건 작전인가? 아니면 그냥 체력 회복?’ 혼자 멘탈 콩닥콩닥하다가 결국 하니라는 닉넴으로 배구 팬들하는 채팅방에 썰 풀었네요.
그리고 결정적인 서브 받는 장면에서 상대가 네트에 걸리길래 ‘오늘은 이걸로 끝나겠지’ 했는데, 아뿔싸 우리 팀 선수 발이 더 먼저 네트에 닿는 거 보고 뒷목 잡았습니다ㅋㅋ 이게 바로 ‘배구 신의 장난’인가 싶더라고요. 배구는 점수 차가 작아서 그런지 한 순간에 분위기 반전되는 게 진짜 재밌기도 하고, 속 터지기도 하고ㅋㅋ
다들 V리그 보면서 이런 황당한 순간 경험 있나요? 야구처럼 느긋하게 볼 수 없는 게 배구의 매력인 듯ㅎㅎ
그리고 결정적인 서브 받는 장면에서 상대가 네트에 걸리길래 ‘오늘은 이걸로 끝나겠지’ 했는데, 아뿔싸 우리 팀 선수 발이 더 먼저 네트에 닿는 거 보고 뒷목 잡았습니다ㅋㅋ 이게 바로 ‘배구 신의 장난’인가 싶더라고요. 배구는 점수 차가 작아서 그런지 한 순간에 분위기 반전되는 게 진짜 재밌기도 하고, 속 터지기도 하고ㅋㅋ
다들 V리그 보면서 이런 황당한 순간 경험 있나요? 야구처럼 느긋하게 볼 수 없는 게 배구의 매력인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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