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 오늘도 사람 반, 숨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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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길 지하철 타면 꼭 한두 정거장마다 사람들 쏟아져 들어오는데, 숨 막히는 게 어쩔 땐 진짜 힘들다. 요즘은 덥기까지 해서 마스크 쓰고 있으면 숨 쉬는 것도 버거워서 얼른 연휴가 그립다.
퇴근길도 만만치 않은데, 퇴근 생각에 버텨보지만 매일 연패 당하는 느낌... 여러분은 출퇴근길 어떻게 버티세요?
퇴근길도 만만치 않은데, 퇴근 생각에 버텨보지만 매일 연패 당하는 느낌... 여러분은 출퇴근길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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