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옥철... 도대체 언제쯤 편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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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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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부터 사람에 치이고 땀 삐질삐질... 정말 출근길은 매일 전쟁 같네요. 지하철 몇 호선이 이렇게 항상 만원인가 싶고, 서서 가는 것도 지칠 지경입니다.
퇴근길도 만만찮긴 한데, 그래도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있어서 다행인 듯요. 여러분은 출퇴근길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그냥 웃어 넘기기도 힘들 때가 많아서 속상합니다ㅠㅠ
퇴근길도 만만찮긴 한데, 그래도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있어서 다행인 듯요. 여러분은 출퇴근길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그냥 웃어 넘기기도 힘들 때가 많아서 속상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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